얼마전 있었던 모수 와인 바꿔치기 사건.jpg

- 제보자가 원래는 00년 빈티지 와인(79만원)을 제공 받아야 했지만, 
05년 빈티지 (69만원)를 제공받음. (서빙할 때도 05년 빈티지에 대한 설명함)

- 제보자가 사진 찍어야 하니 바틀 올려달라 요청하니 소믈리에가 
00년 빈티지 와인 병 가져옴. (글라스에는 05년 빈티지 와인 있는 상태)

- 제보자가 이상함을 느끼고 확인 요청하자 그제서야 실수라고 하며 
00년 빈티지도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함. (?!!)

이걸로 와인에 대한 신뢰가 깨져버리고
그동안의 제공된 와인까지 의심받고있는 상황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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